신승원 박사, ‘사투리 속 유익한 어원 연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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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4-12 09:22 조회 251회 댓글 0건본문
방언학자 신승원(76.국문/총동창회 이사) 박사가 지난 3월 2일 서울 종로의 ‘문화공간 온’에서 ‘사투리 속 유익한 어원 연구’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신승원 박사는 '새콤달콤한 우리 방언'이란 주제로 학교와 박물관 등에서 방언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펼쳐오고 있다.
1985년 교직생활을 시작한 신승원 박사는 영남대학교 1학년 때부터 고향 의성의 방언을 조사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후 고향 의성의 방언을 연구해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40여 년째 꾸준히 방언 연구를 해오고 있다.
신승원 박사는 “신라어의 뿌리를 둔 경상도 방언은 지역문화를 이해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