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 부회장, 대구상공회의소 25대 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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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4-12 09:20 조회 261회 댓글 0건| 대구상의 역사 118년 만에 첫 여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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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25대 제1차 임시의원총회’에서 박윤경(76.기악/총동창회 부회장) 케이케이㈜ 대표이사가 제25대 대구상의 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장 임기는 3월 24일부터 2027년까지 3년이다.
박윤경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기업의 권익 옹호와 성장을 든든하게 지원하며, 상공의원의 위상 강화에 노력할 것”라며, “지역 현안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경 신임 회장은 대구상의 초대 구성원이었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를 거쳐, 본인까지 3대가 10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4년에는 대한럭비협회 회장, 2019년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중구협의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 부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박윤경 신임 회장은 3월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대한상공회의소 제25대 임시의원총회’에서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