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최승복 경북개발공사 차장, 기술사 3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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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6-05 00:13 조회 701회 댓글 0건본문

최승복동문(87.건축.경상북도개발공사 건축팀 차장)이 기술사 3관왕을 달성했다.
2008년에 건축시공기술사에 이어 2010년에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획득한 崔동문은 금년 5월 24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제99회 건설안전기술사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특히 崔동문은 지난해에는 국가 간 기술사를 상호 인증해 주는 국제기술사(APEC Engineer/EMF-IRPE) 자격증도 취득했다.
기술사는 국가기술자격 등급체계에서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위에 있는 최고 등급이다. 해당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지식을 요하는데다 실무경험 등 상당한 실력을 갖추어야만 취득이 가능하다.
崔동문은 "경상북도개발공사의 업무가 건축 토목 분야의 사업들이 많아 기술사 자격증 취득이 업무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특히 현장 감독업무에 가진 지식과 기술을 적극 활용해 품질확보, 원가절감,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