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안 동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총재 취임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5-10 13:39 조회 266회 댓글 0건| YMCA와 함께…100년 역사 자랑하는 봉사단체
본문
▲박종안 신임총재, 국제와이즈멘 로고
박종안(80.기계) 동문이 지난 4월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서 개최된 ‘국제와이즈멘 한국 지역 총재 이·취임식’에서 신임총재에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와이즈멘 관계자 및 회원,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박종안 신임총재의 취임을 축하했다.
박종안 신임총재는 77년간 와이즈멘을 발전시켜온 선배 지도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인구절벽에서 오는 다양한 문제에 대응할 방안을 마련하여 맑고 밝고 따스한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박 총재는 15년간 기술인 양성을 위한 교사로 활약했으며, 이후 33년간 ㈜신독을 경영하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취임식에 이어 ‘제1차 새마음 새터전’ 대시민켐페인 Walkathon 행사를 수성못 일대에서 개최했다. 다양한 구호의 어깨띠를 매고 걷기대회를 펼쳤다.
한편 국제와이즈멘클럽은 YMCA와 함께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도력을 계발, 육성, 제공함으로써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활동하는 100년 역사의 봉사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