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4위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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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5-10 13:37 조회 236회 댓글 0건| 8강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격파 ‘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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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태용 감독 SNS
총동창회 홍보대사 신태용(88.체교) 인도네시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카타르 도하에서 연일 인도네시아축구의 새역사를 쓰고 있다.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를 처음으로 U23 아시안컵 본선에 올려놓은 데 이어, 강팀을 상대로 훌륭한 경기를 펼치며, 8강에서는 대한민국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아쉽게도 준결승전과 3위 결정전에서 패해 최종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하지만 신 감독은 오는 9일에 열릴 아프리카의 기니와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여 68년 만에 인도네시아 축구팀 올림픽 본선행의 역사적인 순간을 위해 도전하고 있다.
한편 신태용 감독은 2020년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와 4년 감독 계약을 맺었으며, 지난 1월에 열린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16강 진출과 이번에 열린 U23 아시안컵에서 4위를 기록하며,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와 2027년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