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방(주) 노희찬 회장, 대구 예술사랑 메세나 운동 동참!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4-12 09:22 조회 267회 댓글 0건| 노희찬 회장, 5년간 총 5천만 원 기부 약정
본문
▲대구 예술사랑 후원금을 전달하는 노희찬 회장(좌측)
삼일그룹 삼일방(주)(회장 노희찬/63.화공)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에 1천만 원씩 5년간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며, 2월 1일 삼일방직 본사에서 기부 약정을 체결했다.
삼일방(주)은 섬유의 기본이 되는 원사 생산에서 직물의 염색, 가공으로 대한민국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온 국내 대표 섬유 기업이다. 노희찬 회장은 대구상공회의소 17대 회장,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9년 삼일방 장학재단을 설립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등에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노희찬 회장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지역의 문화예술 부흥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대구 시민이 문화생활을 한껏 누릴 수 있도록 약정기간 동안 기부를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