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감독, U-19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6-11 15:05 조회 257회 댓글 0건| 15년간 프로팀과 유소년팀을 지도하며 다양한 경험 쌓아
본문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이창원 감독 (출처 : 대한축구협회)
이창원(94.체교) 감독이 최근 19세 이하(U-19)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됐다.
이 감독은 포항 스틸러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2011년 포항제철고에 감독으로 부임해 2014년까지 3년 동안 7개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후 대구예술대와 동명대 감독으로 부임해 두 대학팀을 우승팀으로 지도했다. 이런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U-19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 감독은 “부담은 되지만 지도자는 도전하는 게 숙명이다. 나의 스타일대로 거침없이 도전하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