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범 의대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차기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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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10-21 13:40 조회 167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 응급의학과 이삼범(81.의학) 교수가 지난 9월 27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응급의학회 2024년도 정기 대의원회의에서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차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이삼범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응급의료 환경 속에서도 여러 선배 동료 후배 응급의학과 전문의 선생님들의 지혜를 모아 이 어려움들을 극복하겠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에게는 긍지와 자긍심과 보람을 줄 수 있도록 학회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 회장은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대한응급의학회 회장직을 맡게 되어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대한응급의학회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