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도 관장, 청도에 들풀시조문학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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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11-22 09:54 조회 289회 댓글 0건본문
들풀시조문학관 민병도 관장이 지난 10월 26일 청도 목원예원에 있는 들풀시조문학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들풀시조문학관은 민병도 관장의 30년간의 노력 끝에 개관한 문학관이다. 민병도 관장은 “시조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유산이자 우리 고유의 민족시”라며, “들풀시조문학관 설립이 선진 문화민족의 미래에 바치는 헌정으로 이 땅의 들풀처럼 영원한 주인이길 바란다”고 했다.
들풀시조문학관은 현대시조와 관련된 고서와 육필, 희귀 도서 등 180여점의 자료와 1만 5천 권에 달하는 희귀한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고 시조 강좌, 낭송 아카데미, 명사 특강 등의 사업 진행을 앞두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로 10시부터 18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