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일 전 동창회장, ‘올해의 공작기계인’에 추대
페이지 정보
작성일25-01-14 09:37 조회 156회 댓글 0건본문
정태일 전 동창회장이 지난달 5일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24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에서 ‘올해의 공작기계인’에 추대됐다.
정태일 회장은 초등학교 졸업 이후 철공소에 취직해 드릴링 작업을 하면서 기계공업에 뛰어들어 1976년 한국OSG를 설립, 오랜 세월 동안 국내 절삭공구 기술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공장기계인’에 추대됐다.
정태일 회장은 “우리나라 절삭공구 산업발전에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계산업분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