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찬 삼일방직 대표, 경산 희망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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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6-04 09:31 조회 10회 댓글 0건본문
지난 4월 1일, 삼일방직(주)(대표 노희찬/63.화공)은 2026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에 선정됐다.
진량읍에 위치한 삼일방직은 4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섬유 제조 강소기업으로 2010년 부설 연구소(PILOT 공장)를 설립하여 신제품개발과 공정개선에 집중하며 2013년 섬유업계 최초로‘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역기업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2017년에는 미국 애틀란타 소재의 중견 방적 기업인 뷸러 퀄리티얀스(BQY)를 인수하는 전략적 선택과 단계적인 설비 투자로 현지화에 성공하며 미주와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노희찬 대표는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역기업으로서 책임감이 크다”“45년 역사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개발한 친환경 섬유, 특수 섬유를 기반으로 지역은 물론 세계 섬유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분기별 희망기업 선정으로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경산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