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화가 개인전, ‘풍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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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26 09:59 조회 42회 댓글 0건| 3월 10일부터 22일까지, 아트펄유(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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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풍경(대만) 2, Oil on canvas, 2024
김인식(75.회화) 화가의 ‘풍경’속에는 한국의 시골 풍경, 대만, 베트남 그리고 이탈리아 여행에서 담아온 스케치와 그림들... 어느 나라, 어떤 곳이어도 김인식의 ‘풍경’은 자연 빛 물감에 녹여 붓으로 쓴 녹색 감성이 담겨있다.
나는 누구에게나 있는 고향과 같은 평온하고 정감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김인식 화가는 그의 작품을 통해 그의 회화적 유토피아는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품속 고향 같다고 평가받는다.
김인식 화가는 역사와 문화적 차이 속에서 경험하는 풍경을 그리고자 스케치 여행을 떠나곤 했다. 그는 동남아시아 여행에서 담아온 삶과 자연 풍경을 스케치에 담아 다시 캔버스에 색과 형에 손의 감각을 입혀 푸른 풍경을 그린다. 온도와 습도의 차이가 만든 동남아 특유의 기후, 그렇지만 한국과 유사한 자연의 풍경 20여 점을 전시한다.(출처:아트펄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