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의 작가들의 ‘현대미술의 얼: 아리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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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14 10:53 조회 88회 댓글 0건본문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현대미술의 얼: 아리랑전’이 포항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청 문화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미술의 얼: 아리랑전’에는 권기철(2000.조碩), 문형렬(80.사회), 박종태(90.조소) 동문을 비롯해 5인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아리랑의 얼과 정서를 현대미술에 접목한 작품 45점을 전시하고 있다.
작품들은 인종과 국가, 그리고 중심과 주변부의 개념을 초월하여 서열화를 거부하는 의미를 지닌다. 진정한 글로벌한 예술의 본질을 이행하고자 하며, 국가나 문화 단위의 기반 개념을 넘어 '범 세계적 예술커뮤니티'를 전시를 통해 추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