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작가 개인전 ‘새벽, 빛을 품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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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03 13:21 조회 116회 댓글 0건| 3월 12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토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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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다페스트(헝가리) oil on canvas 200x90.9cm 2023
김성호(81.회화) 작가가 3월 12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토포하우스에서 개인전 ‘새벽, 빛을 품다’를 개최힌다.
이번 전시에서 김성호 작가는 도시 야경을 통해 현대인의 삶과 정서를 작품속에 물들이고 있다. 특히 ‘새벽-부다페스트’ 작품을 비롯한 다수의 도시 풍경화는 깊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도시의 불빛을 통해 삶의 위로와 동시에 현대 도시인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성호 작가는 어둠 속에 짙은 그리움이 느껴지는 그림, 추상적인 듯하지만 보는 이의 감성을 툭 건드리는 그림, 나의 그림은 삶을 향한 따뜻한 위로라고 스스로 말한다.
한편 김성호 작가는 지금까지 40여 회의 개인전과 400여 회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