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작가 6인의 전시회…‘구상회화의 재발견’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8-12 13:33 조회 173회 댓글 0건| 2024년 8월 3일부터 28일까지, 갤러리 산수
본문
좌측 상단부터 ▲김동연의 'snowy mountain' ▲공성환의 '파문' ▲류성하의 '바람부는날' ▲문인환의 '바다에서 길을 보다' ▲이규경의 'Resonance-Begining of the abundance' ▲이수동의 '꽃밭에서 만나다'
영남대 출신의 작가 6인이 경기도 고양시의 ‘갤러리 산수’에서 ‘구상회화의 재발견’을 주제로 전시회를 함께 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공성환(75.회화), 류성하(75.회화), 이수동(79.회화), 문인환(80.회화), 이규경(81.회화), 김동연(81.서양화) 작가는 모두 영남대 출신 작가로서 이번 전시회의 주제인 구상회화를 바탕으로 작가 본연의 경험과 해석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구상회화는 구상적, 사실적으로 있는 그대를 묘사하는 회화이다.
디지털 시대의 화면 속 완벽한 이미지들 사이에서, 오히려 인간의 손길이 만들어낸 '불완전한 완벽함'이 담긴 작품에서 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