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동문 조이갤러리 초대전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1-05 01:30 조회 1,796회 댓글 0건본문

최우식동문(82.회화.예원예술대학교 교수)이 12월 10일부터 1월 10일까지 청도 조이갤러리 초대전을 가졌다.
최동문은 현대적인 실험성 등을 통하여 대내외적으로 미술계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많이 해오고 있다. 특히 전통 필묵법에 비중을 두면서도 현대적 삶에서 느끼는 다양한 심상을 기운생동하는 필치로 표현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또한 시각적인 영상의 이면에 있는 본질적인 상(象)의 표현을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 창의적인 작업이 기대되고 있다.
최동문은 26회의 개인전과 북경국제아트페어 등 국․내외 600여회 전시에 참여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부산미술대전 등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세계청년비엔날레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경문화예술포럼 공동대표, 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 상임운영위원, 한국현대미술인협회 대구지회장, 대한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