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일동문 22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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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05 02:10 조회 1,699회 댓글 0건본문

장두일 동문(83.회화.영남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이 '땅에서 놀다라는 주제로 10월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서울 아트팩토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장동문은 일상에서 체득한 형상을 통해 동화적이고 토속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품 25점을 선보였다.
장동문은 어린 시절 친구, 가족과 함께 했던 놀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따뜻함을 전한다. 동화적이며 토속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의 작품은 매우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조형 언어로 이뤄져 있다.
장동문은 한지 위에 흙이나 돌가루 등을 섞어 땅의 질감을 표현하고, 물감을 사용해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담아낸다.
1995년 첫 초대개인전을 시작으로 22번째 개인전을 가진 가졌으며, '한국미술 그 아름다움전'을 비롯해 수많은 국내외 기획단체전에 출품했다.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 MBC미술대전 특선, 대구미술대전 대상, 대구미술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