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택동문 청도 연지갤러리서 열네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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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9-05 01:03 조회 1,739회 댓글 0건본문

강상택동문(78.회화)이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청도 토평 연지갤러리에서 열네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에는 동양적 사유의 세계를 깊게 담아내는 작가의 강, 섬, 플라타너스, 갈대, 풀꽃 등 줄곤 자연의 상리(常理)를 추구해 온 작품 30여점을 전시했다.
광활한 바다 한 가운데에서 보여지는 섬과 꽃의 이미지 등은 공간의 인식을 새롭게 해석함과 동시에 이번 전시에서는 다수의 정물화도 새롭게 선보였다.
姜동문은 영남한국화회, 한국화동질성, 수성미술가협회, 한국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남, 부산, 강원, 광주, 대구미술대전 외 심사위원․운영위원 초대작가, 영남대․대구예술대․대구교대 등에서 강사, 겸임교수를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