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신상욱동문 열 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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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4-05 00:56 조회 1,920회 댓글 0건본문

신상욱동문(88.조소)이 4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달성군 가창 갤러리 S&G에서 열 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신동문은 이번 전시에서 건축물에서의 실내․외 공간(벽면, 기둥)을 조각을 통해 또 하나의 조형을 표현해 보고자 한다.
건축물과 조각과의 어울림 즉 벽면이나 기둥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두 개가 합쳐진 또 다른 조형적 작품으로 복합적인 의미로서의 조형을 통해 공간을 이루는 분리된 공간을 합쳐진 공간으로 조합하면서 하나의 완성된 공간으로 재구성하고자 한다.
대구청년작가회 회장, 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사무총장과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대구미술발전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999년 첫 개인전을 가진 후 열 번의 개인전 개최와 한국정예작가초대전 등 다수의 단체전 및 초대전에 참여했다. 한국미술협회, 한국조각가협회, 대구현대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