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김규승동문 정년퇴임 기념 師弟同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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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11-05 00:47 조회 1,759회 댓글 0건본문

김규승동문(74.회화)이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교직생활 32년을 마무리하면서 열게 된 이번 전시회에는 '늘 그랫듯이'라는 주제로 金동문의 제자 중 현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11명의 작가와 함께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 그의 발길이 자주 이어진 제주도의 풍경을 그린 근작들을 선보였다.
金동문은 "이번 전시는 지난 온 시간에 대한 반성과 깊은 성찰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여러 전시회에 발표한 그림과 근래의 그림을 모아 아름다운 '사제동행'으로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전시회를 갖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金동문은 대한민국미술대전, 대구미술대전, 경북미술대전 입선, 특선, 동상 수상과 중․한 수묵화가초청전, 시네마현 미술교류전 등 다수의 개인전과 각종 단체 및 기획전에 참여했다.
신라미술대전 초대작가 운영위원을 역임,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카톨릭미술가협회 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