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일동문 서울 갤러리 담서 스물한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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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3-05 00:01 조회 1,897회 댓글 0건본문

장두일동문(83.회화.영남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이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담에서 '땅에서 놀다'라는 주제로 스물한번째 개인전을 가진다.
장동문의 작품들은 어떠한 현학적인 지적 놀이와는 거리를 두고 매우 담백하며 질박하고 단순한, 때로 투박하면서도 해학적인 조형 어투로 보는 이들의 감성에 어필해온다.
장동문은 질박하면서도 생략된 화법으로 주 모티브를 구현하는데서 나아가 최근 몇 년간은 골판지, 스티로품 등의 오브제로 퇴색한 기와나 옹기 같은 질감을 내어 화면 가득 쌓아올리는 작업도 선보였다.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 MBC미술대전 특선, 대구미술대전 대상, 대구미술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