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욱동문, 아양아트센터에서 열 한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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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1-05 02:17 조회 1,659회 댓글 0건본문

신상욱 동문(88.조소)이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 한번째 개인전을 개최했다.
신 동문은 작가노트에서"조형과 조각과 디자인이 합쳐진 건축공간 실내․외 야외 섭렵하는 벽면, 기둥, 광장의 개념을 새롭게 조화시킨다. 구조의 계산에 의해 이뤄지는 사각, 삼각, 원 모양의 형태를 좀 더 합리적이라기보다는 디자인적인 면을 살리고 실용적인 공간이라기보다 전체적인 작품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이에 따라 부분적인 면과 어우러짐을 합쳐서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어 내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영남대에서 학․석사학위와 디자인학과 미술학박사를 수료한 신 동문은 개인전 11회와 단체전 및 초대전 190여회 참여했다.
신 동문은 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사무총장과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거창국제조각심포지움 운영위원을 역임, 대구미술발전인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