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찬용동문 부산 해오름갤러리서 22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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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6-05 00:57 조회 1,942회 댓글 0건본문

고찬용동문(72.회화)이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부산 해오름갤러리에서 22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대구를 중심으로 꾸준히 수채화의 대중화에 힘을 쏟아온 고찬용동문이 처음으로 부산에서 가진 수채화전이다.
高동문의 그림만이 가지는 남다른 특징은 아련하면서도 때로는 몽환적 이미지를 준다. 그래서 그의 풍경화는 단순히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느끼게 하 는것이 아니라 우리 기억속에 묻어 두었던 아름다운 추억을 더듬어 내게 하는 힘이 있다.
주변의 풍경을 그리지만 그의 내면을 거쳐 나온 풍경에 그만의 표현기법으로 재해석된 그림은 고찬용만의 수채화를 만들어낸는 것이다.
高동문은 대구수채화협회장과 한국수채화협회 부회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대한민국수채화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등을 역임, 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한국수채화협회 대구지회장, 대구수채화아카데미 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