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동문 기획한 국내 최초 클럽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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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5-05 00:55 조회 1,899회 댓글 0건본문

그림과 음악, 와인과 퍼포먼스가 호텔 클럽에서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아트페어 '리버사이드호텔 부가티클럽 아트페어'가 열렸다.
4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부가티클럽에서 열린 이 아트페어는 최우식동문(82.회화.예원예술대학교 교수)이 운영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기획했으며, 한국미술협회와 리버사이드호텔 부가티클럽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아트페어는 27세의 나이로 요절한 영국 천재가수 에이미 와인하우를 추모하는 이준일화백(70.회화)의 에이미추모 드로잉퍼포먼스와 미국 대니 헤런즈 특별 초청공연, 참여작가들이 함께하는 누드드로잉 즉석 경매전 등 다양한 기획행서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선정된 유명작가들의 특별초대전 부스 개인전 등 전국에서 100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미술대학 출신인 최우식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김일해, 신재순, 류성하, 이준일, 김중기, 노창환, 강상택, 고수영, 박국현, 윤종대 동문이 참여했다.
이 행사를 기획한 최우식 운영위원장(세계청년 비엔날레 조직위원장, 미술대학동창회장)은 "경제 불황으로 얼어붙은 문화예술의 장을 클럽이라는 역동적인 공간으로 옮겨와 경제 불황의 시대적 불황을 오히려 예술적 인간, 놀이적 인간으로서의 축제로 복원하고자 기획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