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헌미술관 기획초대전, 古松장국현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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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5-05 00:49 조회 1,233회 댓글 0건본문

장국현 동문(61.약학.사진작가)이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소헌미술관 전시실에서'古松 장국현사진전'이란 주제로 기획초대전을 가졌다.
평생을 소나무와 함께 호흡하고 있는 장국현 작가는 우리나라 3대 폭포로 불리는 개성의 박연폭포, 금강산 구룡폭포, 설악산 대승폭포를 이번 전시에서 선보였다.
이들 작품은 현장에서 실물을 경험하는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폭 5m의 초대형 사진으로 전시했다. 특히 토왕성폭포 4계절 사진 중 여름 사진은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것이다.
장 동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금강송을 높고 깊은 악산에서 찾아내어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파리, 서울 등지에서 16회의 개인전과 사진집 16권을 출간했다.
장 동문의 작품은 G,C.F세계녹색기후기금 로비(6.0×7.0m), U.N사무국 로비(3.0×8.0m), 주교좌범어대성당(1.6×6.0m), 청와대, 국회 등에 영구 소장.전시되고 있다.
장 동문은 프랑스 파리 문화예술계 인사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파리 개인전(2012)을 통해 금강송의 아름다움을 제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홍콩 국제사진전 최고상 2회, 이탈리아 국제사진전 등 300여 차례 입상 경력을 갖고 있다.
한편 전시와 더불어 장 동문은 4월 20일 소한미술관 다목적실에서 소헌문화예술아카데미강좌'아름다운 금강송 이야기'라는 주제로 30여 년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금강송을 찾기 위해 1년 중 6개월을 산에서 보내는 동영상과 1천500점의 기록물 중 수작으로 뽑은 100점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강연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