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효 동문, 서울 갤러리인사아트에서 29회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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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4-05 01:10 조회 1,323회 댓글 0건본문

곽동효 동문(71.회화)이 3월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사아트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29번째 개인전에는'사슴과 붉은나무''소리''산책''자연속으로''풍요'등 근작들을 선보였다.
곽 동문은 작가노트를 통해"보여지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붓과 나이프를 도구삼아 형태의 해석보다 때론 색채의 이미지로....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듯한 느낌으로...따뜻한 햇살을 간직한 느낌으로...화면상에 색을 품어내었다"고 한다.
한국화랑미술제 9회 참가, 살룡드 쁘량땅전 10여회 참가, 한국국제아트페어 등 단체전에 참여했다.
프랑스 소몽 초대전, 한․일 작가전, 중국상해교류전 등 국제전과 청년 구상작가300호전, 사도미술대전 수상작가전, 한국여인 100호전, 누드사랑의 언어전 등 국내전에 참여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7회, 경북미술대전 대상 및 금상(초대작가), 신라미술대전 우수상(초대작가), 대구시전 특선 5회(초대작가)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