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욱동문, 수성아트피아서 12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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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1-05 00:50 조회 1,242회 댓글 0건본문

신상욱 동문(88.조소.조각가)이 12월 4일부터 9일까지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에서 12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이전 전시작품의 조형적 특징으로는 기하학적 형태를 바탕으로 익숙함의 낯선 결합을 통해 건축공간이나 도시공간과의 생소한 만남과 소통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 조각 재료에서 탈피한 새로운 물성 실험을 통한 불규칙적 변용을 통해 주변 존재들과의 이색적 접속을 시도하고 있다.
신 동문은 한-중 국제미술교류전, 대구아트페어, 대구미술발전위원회 선정작가초대전 등 단체 및 초대전에 150여회 참여했다.
대구청년작가회 회장, 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사무총장 및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을 역임, 대구미술발전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