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기,신준민동문, 수성아트피아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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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1-05 02:20 조회 2,183회 댓글 0건본문


이원기 동문(03.동양화, 상)과 신준민 동문(05.회화, 하)이 수성아트피아 개인전에 초대됐다.
수성아트피아는 지난 3월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 중인 35세 이하 시각예술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수성신진작가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이․신 동문을 수성신진작가로 선정했다.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전시를 가진 이원기 동문은 체험한 사실에서 실제와 심상 사이의 간극을 내면적 감정을 담은 심상풍경으로 녹여낸 작품 25점을 선보였다.
이 동문은 삶의 응어리와 주변의 공간은 섬세하고 속도감 있게 나타내 정서적 반응을 극대화하고 심상 풍경과 실제 풍경의 경계 사이에서 대상에 감정을 이입해 표현해냈다.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시를 가진 신준민 동문은 우연히 장소를 선택, 깊이 있게 관찰을 해서 일정한 장소가 보여주는 모습에 자신의 에너지를 더해 느끼고 작업한 대작 25점을 선보였다.
신 동문은 이미지의 기억과 느낌을 바탕으로 그 대상만이 가진 내적 특성을 이끌어내어 회화적으로 화면에 표현한 작품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