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순 작가, ‘이브의 정원’ 16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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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6-05 00:39 조회 610회 댓글 0건본문

2021년 대구예술상 미술부문 수상 기념으로 신재순(78.회화) 작가가 지난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이브의 정원’ 개인전을 개최했다.
대상의 형태보다는 색에 비중을 두어 대상의 표현방식을 재구성했으며, 이는 또한 액션 페인팅, 색면 추상 등 현대미술에 가장 근접한 조형성을 띠고 있다.
꽃이 핀 정원을 소재로 발표하는 ‘이브의 정원’은 원초적 자연의 아름다움을 원색과 다양한 기법 등을 사용하여, 형태 윤곽 단순화, 강렬한 색채 구사로 자연을 보다 솔직함과 단순함으로 접근하고 있다.
신 작가는 16회의 개인전과 100여회의 해외교류전, 서울아트쇼 및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초대 등 600여회 출품했으며, 대구환경미술협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