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해 화백, ‘인터불고 호텔 갤러리’에서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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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2-05 00:19 조회 817회 댓글 0건본문



‘색채의 마술사’ 대상의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
1월 26일까지 인터불고 호텔 갤러리에서 초대전
김일해 화백(73.회화)이 지난 1월 3일(월)부터 인터불고 호텔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고 있다.
김 화백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대상을 단순히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관적 감성과 감각적인 인상의 표현으로 재해석, 재구성하여 그려냄으로써 대상의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화단에서는 그를 신서정주의, 신자유주의자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눈에 보이는 풍경 너머에 존재하는 영혼의 깊은 세계를 들여다보는 작가로서 그의 작품을 통해서 긍정적 에너지와 희망, 안식을 얻을 수 있다.
평론가들은 그림의 색채와 명암에서 강렬한 파동,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며, 우리나라에서 빛과 색채를 가장 잘 이해한 구상화라고 했다.
이번 초대전에는 소품에서부터 대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와 주제들로 표현된 주옥같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1월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김화백의 작품세계를 눈으로 직접 보고 이해할 기회이다.
한편, 김 화백은 현재 한국미술문화포럼 대표, 한국현대미술가협회 회장, 한국미술협회IAA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