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현,장영란 동문부부 작가 ‘갤러리 햇내’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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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2-05 00:19 조회 871회 댓글 0건본문



박기현(82.회화), 장영란(08.조형대석사) 부부 작가가 12월부터 2월 15일까지 ‘갤러리 햇내’에서 개관 기념 초대전을 갖고 있다.
개관전은 1~3부로 나누어 자유표현의 초대, 부부전, 예맥회 초대전 순으로 전시 될 예정이다.
대구를 기반으로 한 두 부부 작가는 각자의 작품활동을 긴 시간동안 해왔으며,
박 작가의 구상작품속에는 풍경화 속에 의인화된 말의 풍경과 팽이의 풍경이 현실을 생각하게 한다면, 반대로 장 작가의 비구상 작품속엔 평범한 일상에서 주는 자연의 에너지가 조형언어로 속사이듯 지친이들에게 위로를 안기고 있다.
‘갤러리 햇내’는 ‘대구 북구 연암공원로 75’에 있으며, 2월 15일까지 초대전이 계속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