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욱 동문, 아양갤러리에서 조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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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5 00:57 조회 1,498회 댓글 0건본문

신상욱 동문(88.조소)이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에서 조각전을 가졌다.
신 동문은 작가노트에서"공간은 그 자체가 예술적인 창조성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전시는 공간의 구성에 대한 개념을 조금 더 인지시켜보고자 했다"고 한다.
또한"본 작업은 건축물에서의 실내․외 공간을 조각을 통해 하나의 조형을 표현해 보고자 하는 것이며 기능적인 건축물의 일부분이 아니라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다. 시각적이 우선이 되고 감각적이 가미되며 건축물의 컨셉과 어우러지지만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그런 공간"이라고 한다.
신 동문은 개인전 13회와 단체 및 초대전에 270여회 참여했다.
대구청년작가회 회장과 2004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사무총장, 동촌조각축제 객원큐레이터 등을 역임, 한국미협․한국조각가협회․대구현대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