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승 동문, 안동 광음갤러리서 25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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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5 00:58 조회 898회 댓글 0건본문
김규승 동문(74.회화.한국화가)이 11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안동 광음갤러리에서 25번째 개인전을 가진다.
이번 전시에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학가산․아기산․화산 등 안동의 22곳의 산을 오르며 스케치하고 현장에서 직접 사생한 그림을 선보인다.
그림의 성향은 주로 현장에서 직접 사생한 것과 큰 작품은 작업실에서 오랬동안 작업을 한
그림으로 큰 그림(286X72cm)부터 소품에 이르기 까지 약 70 여점이며, 재료는 한지에 먹과 채색을 더한 한국화 작품이다.
이번 전시에 김 동문은 그림으로 표현하고 주영욱 시인은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 이번에 함께 출판기념회와 전시를 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미협, 한국가톨릭미술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