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승 한국화전 ‘제주 풍경속으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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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5-05 00:30 조회 326회 댓글 0건본문

▲ 어승생악에서 본 漢拏山 429x73cm 한지에 수묵채색
김규승(74.회화) 작가의 한국화전 ‘제주 풍경속으로’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열렸다. 작가가 수년 동안 제주도를 다니면서 그곳의 모든 풍경을 담아내고 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된 그는 본인의 감정을 자연을 날것 그대로 생생하게 그림에 담아내어, 보는 이에게 그 풍경과 독대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김 작가는 개인전 26회, 국·내외에서 다수의 초대전과 기획전에 참가였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