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동(79.회화) 작가가 지난 30일, 서울 노화랑에서 3년 만의 개인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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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0-05 00:20 조회 640회 댓글 0건본문

▲ 작가 이수동(79.회화) , 꽃밭에서 만나다(2022년) 27.3x22.0cm
연인과 가족, 꽃과 바다 등 소재를 동화 같은 색채와 아기자기한 화풍으로 그려낸 37점의 작품에는 ‘동화적인 순수함’이 돋보인다. 따뜻함이 작품속에 들어있으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전시를 했다.
한편 이 작가는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 작품이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