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새벽/야경 김성호(81.회화)화백 개인초대전
페이지 정보
작성일22-07-05 00:37 조회 713회 댓글 0건본문

도심 야경과 새벽 풍경을 세밀한 빛의 묘사로 캔버스에 담아내 독창적 화풍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김성호 동문 화백이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구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에서 개인 초대전을 연다.
모교 졸업 후 대구에서 활동하다 서울로 무대를 옮겨 20년째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김화백은 자신의 그림이 “빛과 어둠을 통해 희망을 말하고 아픔과 고독을 어루만져 주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으로 이 시대의 그 무거운 어깨들을 말없이 위로해 주고 싶은 예술적 작업”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전시회에도 자신의 예술혼을 집중시킨 수작(秀作)들만 출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화백은 그동안 서울의 갤러리 비선재 등에서 30여 차례 개인 초대전을 열었고 아트페어, 기획 초대전 등 300회가 넘는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대구, 경북, 제주, 광주 등 지역의 기관과 기업들이 김화백의 작품을 여러 점 소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