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도 화백, ‘한국화 50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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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6-05 00:40 조회 641회 댓글 0건본문

민병도(72.회화) 화백의 28번째 개인전이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50년의 화력을 기념하는 의미를 가지며, 신작을 포함하여 30여 점의 작품들을 전시했다.
민 화백은 지금까지 27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대구미술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회장,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 대구시조시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대구미술협회 고문, (사)국제시조협회 이사장, 계간 <시조21> 발행인, 이호우-이영도문학기념회 회장, 민병도갤러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