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구 동문, 첫 독주회 ‘활’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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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1-13 13:08 조회 252회 댓글 0건본문
아쟁 연주자 박필구(16.음악) 동문의 첫 독주회 '활'이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졌다.
영남대를 졸업하고 현재 대구시립국악단에서 인턴 단원 활동하는 박필구 동문은 무대에서 익힌 감각과 본인이 소속된 국악팀 '트리거'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첫 독주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아쟁은 기본적인 형태는 가야금과 비슷하나 현을 활로 문질러 연주하는 점에서 주법은 해금과 비슷하여, 활과 손가락을 동시에 활용해 연주할 수 있어 아쟁만의 독특한 매력이 연주를 듣는 사람에게 색다른 매력을 안겨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