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은 작가의 ‘황금빛 숲을 이루는 생각의 뿌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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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9-08 08:40 조회 231회 댓글 0건본문
▲ 황금빛 숲을 이루는 생각의 뿌리, 2023
김조은(99.동양화) 작가의 작품 ‘황금빛 숲을 이루는 생각의 뿌리’가 7월 14일부터 9월 24일까지 봉산문화회관 2층 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작가는 이번 공모전시에서 눈을 감은 반인반수의 얼굴에서 뻗어나가는 금빛 가지와 끈으로 고귀한 인간 정신의 상상력과 확장력을 보여주며 모든 생명의 근원인 자연과 복잡한 연결고리를 가시화 했다.
관람객에게 현실 세계에서 자연과 나 그리고 우주가 하나의 유기체로서 관계성을 자각하게 하고, 국한된 경계를 넘어 영감, 치유, 깨달음을 전달하려는 작가의 메시지를 작품에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