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형 작가, ‘break time’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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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5-10 14:14 조회 226회 댓글 0건|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 대구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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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break time1 / 193cm✕130cm / Charcoal on Acrylic / 2023, break time2 / 193cm✕130cm / Charcoal on Acrylic / 2023
▲예수형 작가
예수형 작가는 ‘break time’ 展을 통해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쉼이라 생각하고 관라하는 순간만이라도 힐링되길 바라고 있다.
예 작가의 작품들은 메탈성질의 차가운 시계이지만 따뜻함이 묻어있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 나를 옥죄이던 틀을 깨고 나오는 '찰나', 지금 이 순간을 표현하여 뜨거운 열정과 함께 인간적인 따뜻함을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예 작가의 작품 속에서 시계의 부속은 미래지향적이면서 과거 획일적이지 않은 따뜻한 느낌을 전달하고 시간과 공간을 다시금 생각하고 해석하게 만들어 '찰나'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알리려 하고 있다.
예 작가는 13회의 개인전과 95회 이상의 기획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지난 2023년 김해비엔날레 국제미술제에 초청작가와 2024년 경산미술협회 우수작가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