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태 작가 개인전, 경주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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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2-23 10:44 조회 233회 댓글 0건본문
▲무제 80x60cm 판넬 위에 종이
박종태(90.조소) 작가가 경주 갤러리 라우에서 지난 1월 31일까지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책과 양주병 등을 파쇄하여 새롭게 응집해 만들어내는 의미연관(意味聯關)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그의 작품에는 ‘만든다’는 행위 이후에 ‘부수는’ 행위를 통해 재창조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박종태 작가는 현재 빈조형 대표와 청도군미술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10회의 개인전과 15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