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김하균·김화대 동문…3인展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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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2-23 10:43 조회 221회 댓글 0건본문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김하균作 연주23 90.9x60.6cm, Oil on Canvas, 김진혁作 Change-23 97x90cm, Miced media, 김화대作 서항(西港) 60x140cm, 한지에 수묵담채
김진혁(77.회화), 김하균(78.회화), 김화대(76.회화) 동문의 3인전이 지난 2일까지 대구교육청 예뜨레온갤러리에서 펼쳐졌다. 세 명의 동문들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퇴임 교원들로 국·내외 다양한 개인전 및 단체전을 펼쳐온 동문들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23점의 작품들을 전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