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규 명예교수와 최재목 교수, '천·지·인'을 주제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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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1-19 15:48 조회 224회 댓글 0건본문
▲좌측부터 자화상. 최재목作, 동트는 하늘. 박홍규作
용학도서관에서 24년 1월 31일까지 법학, 건축, 철학의 만남, '미술과 인문학의 만남 : 천(天)·지(地)·인(人)' 특별전시가 진행된다.
박홍규(71.법학) 명예교수, 최재목(81.철학) 교수, 최상대 건축가가 함께 모여 법학자, 철학자, 건축가로서 작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박홍규 명예교수는 하늘을 표현한 수채화 45점을 최재목 교수는 20여 년간 노트에 그려온 자신의 초상화 40여점을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