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고수(鼓手), 지난 2일 독주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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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1-13 13:08 조회 208회 댓글 0건본문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최병길(01.교대원碩) 고수가 지난 2일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독주회 ‘고수 최병길의 타악놀이Ⅱ-추임새’를 열었다.
이번 24번째 독주회는 판소리 흥보가, 진도아리랑과 본인의 창작곡 등을 연주했다. 30여 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무대에 올라 반주한 그는 연주자가 최고의 연주를 펼칠 수 있게 해주고, 관객을 호응을 끌어내는 것이 그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최 고수는 국내에서 국악 타악기 1호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수많은 대학에서 강연을 펼쳐 많은 후배를 양성했으며, 국악과 관련된 많은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