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양향옥 작가 초대전 ‘대지의 향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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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6-11 15:00 조회 163회 댓글 0건| 서울 양천문화회관에서 5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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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옥(05.일碩) 작가의 ‘대지의 향기’ 전이 5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서울 양천문화회관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양향옥 작가는 2한지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추상화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중진(重鎭) 여류 한국화가다. 겹겹이 쌓인 한지와 분채 물감이 교차하는 화면 구성을 통해 은은한 색채와 깊이감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패션쇼 협업, 드라마 소품 활용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향기의 발원지인 대지에 집중해 향기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정을 표현한 작가의 신작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전시 공간에 작가의 아틀리에를 조성해 작가의 작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