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옥 작가, 15번째 개인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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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4-12 09:17 조회 188회 댓글 0건| 3월 18일부터 4월 18일까지 갤러리 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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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기, 문지르기, 두드리기, 점 찍기와 같은 몸을 매개로 한 수행적 그리기를 이어오고 있는 양성옥(68.가정) 작가의 15번째 개인전이 갤러리 모나에서 펼쳐지고 있다.
49세의 늦은 나이에 영남대 미술대학원에 입학한 열정 만학도로 이번 전시에서는 원형의 만다라 작업을 선보이며, 작품은 총 28점이 전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