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동문, 두 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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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11-05 00:00 조회 1,705회 댓글 0건본문

박해진동문(67.섬유)이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대구 동구 신혼프라자3층 '기타치는 당나귀' 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개인전에는 '동해인상' '월출산' '덕유산설경' '오스트리아' 등 국내 명산과 동유럽 여행을 통한 풍경 등 근작들을 선보였다.
"붓을 들고 화폭과 마주하고 있으면 행복하다" 는 朴동문은 초록 계열의 색감에 애정을 가지고 스케치 여행 외에도 푸른 산천을 찾아 감성을 일깨우며, 여행지에서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풍경과 정겨운 모습도 놓치지 아니하고 화폭에 담아내려 한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그의 작품에서 노랑에서 파랑으로 이어지는 초록의 파노라마가 우리들로 하여금 행복으로 안내한다.
LA 세계문화미술대회 동상, 중국서안미술관 개관초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친환경 미술대전 특선 2회, 대한민국 회화대상전 특선, 대한민국 대구 · 경북 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현대미술 르네상스 초대전, 현대미술작가 연합회 창립전, ART 2010 초대전 등에 참여했다.
현재 대한민국 현대작가 연합회, 대한민국 친환경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