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욱동문 일곱 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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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11-05 00:00 조회 1,742회 댓글 0건본문

신상욱동문(88.조소.조각가)이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갤러리에이엔디에서 7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는 종이라는 재료를 이용하여 입체를 표현한 작품으로, 각기 색깔을 지닌 사각형 하드보드지 위에 도형을 이용하여 분리된 조각들을 배치하고 조합하면서 또 다른 형태를 조형적으로 재구성했다.
여러 장의 종이를 겹쳐서 공간을 표현 해 내는 것이 아니라 한 장의 종이를 이용하여 평면적으로의 표현이 아닌 공간을 활용한 입체척 표현을 유도했다.
마치 한 퍼즐의 조각처럼 자연스럽게 종이를 썰고, 붙이고, 마치 건축물같이 차곡차곡 채워 나가는 형식의 표현을 했다.
신동문은 대구아트페어, 영남조각전, 대구미술발전위원회 선정작가초대전 등의 단체 및 초대전에 참여했다.
대구청년작가회 회장, 2004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사무총장, 2006거창국제조각심포지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대구미술발전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