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광호동문 갤러리소나무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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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11-05 00:01 조회 1,651회 댓글 0건본문

천광호동문(75.회화.생활미술연구소 대표)이 10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갤러리소나무에서 초대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케치 및 작가의 손맛나는 예술소품 50여점을 출품했다.
천동문은 문화사랑, 나눔과 채움을 위해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자 자신이 몸담고 살아가는 사회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그의 그림작업 또한 이런 봉사의 연장선상이라고 할 수 있다.
1980년대 민중미술협회를 창립해 어려운 사람을 돕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30여년간 해왔다.
천동문은 파리 싸롱 도똔느 특별초대전, 프랑스 REVIN 국제미술제, 한국화랑미술제, 미술대전 대상 수상작가 초대전, 한국정예작가 뉴욕전 등 이태리, 독일, 일본, 중국 등 해외 미술제 및 국내 기획초대전 등 200여회 출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