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이동문, 봉상문화회관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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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5-05 00:00 조회 1,655회 댓글 0건본문

박옥이동문(11.조형대학원碩)이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제3전시실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개인전에는 '흔적'을 주제로 내적인 감정을 드러내면서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추상회화를 보여주었다.
朴동문은 "세월속에 남겨진 많은 흔적을 회상하며 그린 그림"이라며 "그림을 그리면서 비우는 연습을 한다. 비우면 비울수록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고 설명했다.






